About
방송 현장에서 20년 가까이 영상을 만들어 왔습니다. 지금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AI 영상과 실제 촬영을 함께 다룹니다.
이런 일을 합니다
- 기업·지자체 홍보영상예산과 로케이션 때문에 포기했던 장면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해외 로케, 시대극, 대규모 군중, 실제로는 찍기 어려운 설정까지.
- 광고·커머셜제품 광고, SNS 광고.
- 영화·드라마 연출감독으로 참여합니다. 현장 운용부터 AI를 통한 후반 작업까지.
왜 AI인가
뉴스와 다큐멘터리, 스포츠 중계, 레귤러 프로그램까지 방송국에서 만들 수 있는 것은 대체로 만들어 왔습니다. 그러면서 늘 같은 벽에 부딪혔습니다. 예산과 로케이션. 찍고 싶은 장면이 아니라, 한계 안에서 찍을 수 있는 장면을 고르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AI는 그 한계를 풀어 줍니다. 다만 도구가 좋아졌다고 좋은 영상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20여 년 방송 현장에서 쌓은 기획과 연출이 더해질 때 결과가 달라집니다.
한국어, 일본어, 영어로 일합니다
한국과 일본 사이의 일이라면 통역 없이 바로 진행합니다. 2011년부터 일본에서 영상 PD로 일했고, 그중 7년은 방송국에서 뉴스와 다큐멘터리를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일본에 거주하고 있어 현지 조율이 필요한 건도 맡을 수 있습니다.
제작비는 기획 내용과 분량, 납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략의 예산만 알려주셔도 범위를 잡아 드립니다.